10년 넘게 사용해온 컴퓨터가 맛이 가고 아이들도 컴퓨터로 게임하나 못하는 상황이여거 소도 잡아먹는 다는 카드할부로 질렀습니다. 다나와, 구글, 유튜브 등등 검색하다 박혁권 배우님 닮은 실장님의 피곤한 모습에 왠지 모를 신뢰가 가서 백스컴을 선택 했습니다.
일단 포장은 거의 완벽하게 되어 왔습니다. 비행기에서 떨어 트려도 안전할거 같습니다.
내부 포장도 꼼꼼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비스 제품인 장패드와 마우스, 키보드도 잘 포장되어 왔습니다.
내부 충격흡수를 위해 충전재도 빈틈없이 꽉 채워져 있습니다.
우연치 않게 모니터가 생겨서 생긴김에 컴퓨터를 구매 했는데 검색해보니 똥값모니터네요. 컴퓨터 느낌은 감성 이쁨 다 때려치우고 오로지 성능에 몰빵한 느낌입니다. 배그 발로 전부 잘 돌아가고 막내는 이제 초딩졸업 했는데 공부를 게임만큼 했으면 중학교가 아니라 바로 서울대 합격 할거 같습니다. 가격 성능 다 만족합니다. 제말 메모리 가격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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